칭찬이란?
칭찬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좋은 점이나 착하고 훌륭한 일을 높이 평가함.”이라고 되어 있다. 또 어떤 사람이 칭찬을 “인정하다.” 한 마디로 정의한다.
누구나 자신의 장점,잘하는거를 인정받고 싶어하며 칭찬 받고 싶어한다. (여기 칭찬 안 받고 싶어하는 사람 없지요?^^ = 발표할 때 말할 것)
왜 칭찬, 인정을 받고 싶어할까? --> "인정해 주면 그만큼 의욕이 생기니까요."
칭찬을 받으면 마음이 밝아지고 즐거워질 수 있고. 칭찬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 존중받고 싶은 욕구, 사랑받고 싶은 욕구를 채워주는 중요한 수단이다.
일을 하는 데 내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왜 아무 말 없지. 내가 어디가 부족하고 무엇을 못하고 있는 거지?”라고 인정을 받지 못해 일한 보람도 없고 불안을 느끼기도 한다. 그때 잘하고 있다는 그 말 한 마디만 들으면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 것 맞구나.”하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서 일하는 것도 즐거워지고 더 잘하게 된다.
여기서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기 위해 물리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성공한 이유를 살펴봅시다. 사람들은 그를 20세기가 낳은 최고 천재 중 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학창 시절을 보면 그는 결코 천재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단다. 그의 고등학교의 선생님이 "이 학생은 무슨 공부를 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없습니다."라고 그에게 평가했습니다. 이런 평가를 듣든 아인슈타인의 어머니는 실망하기는커녕, 속상하는 아들을 달래주며 이렇게 격려해 줬다. "아들아, 너는 다른 아이와 다르단다. 네가 다른 아이와 같다면 너는 결코 천재가 될 수 없어." 아인슈타인은 어머니의 격려에 공부를 포기하는 대신 용기를 얻었으며, 자기에게 주어진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며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아인슈타인은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천재 중 한 사람이 됐습니다. 되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칭찬 한마디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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